바이올린 튜너 - G D A E

활로 한 줄씩 길게 그어 보세요. 가장 가까운 줄을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.

바이올린 · 표준 튜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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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크를 켜면 음을 측정합니다
 
 

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줄을 찾습니다

마이크 소리는 서버에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.

기준음 듣기

바이올린 표준 튜닝 — 줄별 음과 주파수

줄음주파수 (A4=440)
4번줄G3196.00 Hz
3번줄D4293.66 Hz
2번줄A4440.00 Hz
1번줄E5659.26 Hz

바이올린은 4번줄부터 G3 D4 A4 E5 로, 모든 줄이 완전5도(반음 7개) 간격입니다. 오케스트라는 보통 오보에가 내는 A 음(440~442Hz)에 먼저 맞추고 나머지 줄을 5도로 맞춥니다.

줄 번호는 가장 가는(높은) 줄이 1번입니다. 기준음을 바꾸면(예: 442Hz) 튜너의 목표 주파수도 함께 바뀝니다.

바이올린 튜닝하는 방법

  1. 2번줄 A4 부터 맞춥니다. 합주라면 설정에서 기준음을 오케스트라 A(예: 442Hz)로 바꾸세요.
  2. 많이 벗어났을 때는 페그(줄감개)를, 조금 벗어났을 때는 줄걸이판의 미세조율기(파인 튜너)를 돌립니다.
  3. 활을 일정한 속도로 길게 그을수록 바늘이 안정됩니다. 피치카토(손가락 튕기기)도 측정됩니다.
  4. 마지막으로 이웃한 두 줄을 함께 그어 5도 화음이 맑게 울리는지 귀로도 확인하세요.

음이 낮거나 높을 때

주의할 점

배킹트랙으로 연습

튜닝이 끝났다면 드럼·베이스 반주에 맞춰 실제 연주를 시작해 보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바이올린 줄 번호는?

가장 가는(높은) E 줄이 1번, A 2번, D 3번, 가장 굵은 G 줄이 4번입니다.

오케스트라는 440 이 아니라 442 로 맞추던데요?

한국·유럽의 많은 오케스트라가 A = 442Hz 를 씁니다. 설정의 기준음을 442 로 바꾸면 모든 줄의 목표 음이 함께 바뀝니다.

비올라·첼로도 되나요?

지금은 크로매틱 모드(메인 튜너)로 모든 음을 잴 수 있습니다. 비올라는 C3 G3 D4 A4, 첼로는 C2 G2 D3 A3 입니다.